시공현장 전후 모습
실제 시공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벽면 손상이나 마감이 끝나지 않은 상태와, 도배·장판·조명 작업이 끝난 뒤 상태를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장마다 조건이 달라 결과는 다를 수 있지만, 대략적인 변화 폭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공정별로 살펴보기
빌라올수리 서비스
빌라올수리 지역서비스
올수리가 포함하는 범위
올수리는 세입자가 바로 들어와 살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기본 범위는 도배·장판 교체, 조명 전체 교체, 곰팡이·누수 흔적 처리, 문과 도어클로저 점검이며, 욕실·싱크대·창호 필름은 현장 상태에 따라 별도로 협의합니다. 건물 연식과 이전 거주 상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므로 첫 방문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기본 범위
별도 협의
진행 흐름
- 상담
- 현장 확인
- 견적
- 일정 조율
- 시공
- 마감 확인
현장 확인 없이 사진만으로 견적을 확정하지 않으며, 시공이 끝난 뒤에는 도배 이음새, 장판 마감, 등기구 작동, 문 개폐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상담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실거주 인테리어와 임대용 수리는 다릅니다
같은 집이라도 누가, 왜 손보느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안내는 임대·매도를 목적으로 한 아래 기준 위에서 쓰였습니다.
실거주 인테리어
- 예산 —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
- 공사 기간 — 마감 품질에 맞춰 여유 있게 진행
- 자재 — 개인 취향에 맞춘 색상과 디자인
- 목표 — 거주자 본인의 만족도
임대용 수리
- 예산 — 상한을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항목 선택
- 공사 기간 — 공실 손해를 줄이기 위해 최대한 단축
- 자재 — 무난한 톤으로 통일해 관리 부담 최소화
- 목표 — 빠른 임대 회전과 유지관리 편의
수리 범위를 정하는 순서
현장을 먼저 확인하지 않고 범위를 정하면 나중에 항목이 늘어나거나 줄어들어 일정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래 순서를 기본으로 두고 진행합니다.
- 1. 현장 확인 — 누수·곰팡이·전기·수도 상태, 창호와 문 개폐 여부를 먼저 살핍니다.
- 2. 하자 우선 처리 — 곰팡이, 누수, 파손된 부위처럼 방치하면 다른 공정에 영향을 주는 항목부터 정리합니다.
- 3. 마감재 — 도배와 장판, 걸레받이·문선 마감을 진행합니다.
- 4. 설비 — 조명, 문·도어클로저 등 남은 항목을 마무리합니다.
자주 나오는 상태와 대응
- 벽지 들뜸 — 부분 보수로 끝날지 전체 도배가 필요한지는 들뜬 범위와 벽면 상태로 판단합니다.
- 장판 눌림 — 가구 자국이 깊으면 부분 교체보다 전체 교체가 티가 덜 납니다.
- 곰팡이 — 결로성인지 누수성인지부터 구분한 뒤 제거와 마감 순서를 정합니다.
- 등기구 노후 — 안정기 소음이나 깜빡임이 있으면 부분 교체보다 전체 교체를 권합니다.
- 문 처짐 — 경첩 조정으로 끝나는 경우와 문틀 자체를 손봐야 하는 경우를 구분합니다.
- 실리콘 변색 — 욕실·주방 실리콘은 재시공 여부를 전체 범위와 함께 판단합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명도가 끝나고 열쇠를 받은 시점부터 바로 현장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 당일 견적을 안내하고 일정을 조율한 뒤 착수합니다.





